지난 4월 발생한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강릉 지역의 피해 복구를 위해 춘천시자원봉사자도 팔을 걷어 붙였다. 5. 11.(목) 센터에 소속된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을 비롯한 개인봉사자 등 60여명이 참여했으며, 강릉시 난곡동 일원에서 하우스 철거 및 피해목 제거,동을 실시했다. 참여 봉사자들은 "이번 활동이 산불피해 이재민들과 피해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 춘천시 자원봉사 릴레이 출발식 개최】
춘천시자원봉사센터는 5. 18.(목) 시청 대회의실에서 3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모인 가운데 “2023 춘천시 자원봉사 릴레이 출발식”을 개최하였다. 자원봉사 참여 분위기 확산 및 나눔 문화 정착을 위한 자원봉사 릴레이 활동은 출발식을 시작으로 15일간 50개 단체, 550여명의 봉사자가 재능기부, 환경정화, 우유팩 수거, 집수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릴레이 형식으로 봉사활동을 전개한다.
이번 출발식에는 육동한 춘천시장, 김진호 춘천시의회 의장, 박광구 (사)강원도자원봉사센터이사장 등이 참석하여 자원봉사자들에게 따뜻한 격려의 말을 전하였다.
『 이 달의 주요 사업 』
춘천지역자활센터 업무협약(MOU)
'춘천지역자활센터'와 ‘춘천지역자활센터’와 ‘춘천시자원봉사센터’는 상호 PP, PE 모아챌린지 사업 활성화를 위해 업무 협약(MOU)를 체결하였다. 본 협약은 양 기관이 기후 위기에 대한 관심과 문제 해결을 위한 지역 사회 내 관심 및 활동 참여 증대와 자원 순환의 가치를 확대하고, 환경 보호를 위하여 공동으로 연계 , 협력 사업하기 위한 목적으로 체결되었다.
강원대 청소년 동아리 대표자 초청 간담회
'강원대학교 소속 청소년 동아리 대표자 초청 간담회'가 지난 4. 27.(목) 17:00~ 센터 1층 교육장에서 열렸다. 기등록 되어 활동하고 있는 3개 동아리와 올해 신규로 등록한 7개 동아리 대표자가 참석한 가운데 단체별 활동 소개, 목표 설정, 연합봉사활동 추진, 기타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로 간 자원봉사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적극적인 활동으로 청년 봉사활동의 가치를 높이고, 살기 좋은 춘천 만들기에 동참한다고 전했다.
Volunteer4SDGs가이드
강원인재육성교육진흥원 후원으로 진행되는 ‘Volunteer4SDGs 가이드: 활동가2편'이 지난 4.29.(토) 09:00~센터 1층 교육장에서 봄내희망원정대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본 사업은 자원봉사 단체를 대상으로 SDGs의 개념과 중요성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자원봉사활동 영역의 확장성을 모색해 보기 위해 계획되었으며, ‘봄내희망원정대’ 회원들이 향후 봉사단체 대상으로 한 교육 워크북 제작을 위해 의견을 나눴다.
생활속 자원순환 실천 운동 사업설명회
춘천시의 ‘Zero-waste 춘천 2450 플랜’ 정책 과제와 연계하여 추진하고 있는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운동 지원사업'에 센터의 찬찬찬(饌) 나눔 용기(用器)내 사업과 지지소 우유팩 캠페인이 선정되었다.
5. 12.(금), 5. 16.(화) 10:00~ 센터 1층 교육장에서 5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하여 사업 설명과 향후 일정에 대한 논의를 가지는 시간을 가졌으며, 기후위기 대응과 자원순환교육이 진행되었다.
멘토와 함께하는 진로탐색 사업설명회
청소년 관심 분야 직업군의 봉사자(단체)를 멘토로 삼아 청소년의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고, 자립심을 키우기 위한 '멘토와함께하는진로탐색 사업설명회'가 5. 19.(금) 10:30~ 센터 1층 교육장에서 있었다. '마주봄' 회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안내, 향후 일정, 의견 수렴등의 대한 시간을 가졌다. '마주봄'은 느린학습자의 생애주기별 어려움에 대해 교육, 복지 등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위해 설립된 커뮤니티 시설이다.
찬찬찬(饌)나눔용기(用器)내V3+지역사회돌봄리빙랩 출발식
3년차에 접어든 코로나19, 기후 변화 등 시대변화에 따라 돌봄의 심각성을 해결하고자 기존 밑반찬 제공을 통한 돌봄지원을 하고 계시는 단체와 올해는 추가적인 돌봄사업을 진행코자 출발식을 개최하였다. 도심 접근이 어렵고, 고령화율이 높은 북산과 사북마을의 어르신들의 고립감과 단절감이 심각할 것으로 예상, 두 면 지역을 추가 확대해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