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춘천시청(의암호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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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역 봉사단원들이 최근 춘천시자원봉사센터(소장:김원봉)에서 폐현수막을 활용한 재활용 가방을 제작하는 재능기부 활동을 실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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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자원봉사센터(소장:김원봉)는 생활 속 자원순환 운동을 실천하기 위해 '모아 챌린지'를 시작한다.
시민 전체를 대상으로 한 이번 프로그램은 가정에서 배출되는 플라스틱(PP·PE·HDPE·LDPE)을 모아 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세척과 건조를 마친 플라스틱을 500g이상 모아올 경우 2시간의 봉사시간도 받을 수 있다. 연중 진행을 목표로 하며 연말에는 올해 모은 자원순환의 무게도 함께 측정 가능하다. 가정 내 분리수거 가방이 없는 시민들은 폐현수막으로 제작된 재활용 가방을 지급받을 수 있다. 지난 2주 동안 도자유총연맹직활여성·시민지킴이CPR·양사모 봉사단과 세탁협회 강원지부 10개 업체 등이 재능기부를 통해 만들어 더욱 의미가 깊다. 김원봉 소장은 “지구를 살리고 춘천을 지키는 다양한 봉사활동에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출처: 강원일보> 김수빈기자 http://forest@kwnews.co.kr |